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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당뇨병을 바로 알고 처방받아야한다
병남야  2018-11-20 20:50:17, 조회 : 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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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당뇨병 치료, 기본 상식을 무시하지 마라.</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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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고혈압, 통증, 암, 당뇨 등 질병이 발생한 데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아이가 우는데도, 부부싸움에도, 이혼하는 데도 원인이 있다. 만일 문제의 원인을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이거다' 하면서 처방한다면 아무리 많은 노력을 한다 해도 결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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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아이가 우는 이유는 알아보지 않고 울지 말라며 때리거나 먹을 것을 준다면 문제가 해결될까? 배가 고파 우는 것이 아니고 목에 가시가 찔려 운다면 어찌 되겠는가? 혹 지금 자신이 받는 처방이 원인을 무시한 처방은 아닌지 한번쯤 되돌아 보아야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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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당뇨병을 극복하려면 반드시 당뇨병의 원인을 알아야 한다. 일부 중증의 당뇨병을 극복(완치) 한 사례가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왜 어떤 방법으로 당뇨병이 나았는지 바르게 설명하지 못한다. 그들은 자신이 이러이러한 것을 먹고 운동하고 당뇨병을 완치했다며 따라해 보라고 하지만 그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닐 수 있다. 자신이 주장하는 사실 이외 다른 다양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친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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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많은 당뇨 환자들이 사례자를 따라 했지만, 여전히 약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 이 주장의 사실성을 방증한다. 기전을 밝히지 못한 개개인의 사례는 매우 소중하지만 정보로서 큰 가치를 부여하기 어렵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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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아직 전 세계 그 누구도 당뇨병의 원인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분명한 언급이 없다. 또 현대 의학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당뇨병을 정복하지 못한 사실만을 비판하지 왜 극복하지 못했는지, 당뇨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한다. 발전을 위해 비판은 필요하나 비판의 근거가 분명해야 하며 새로운 대안이 있어야 한다(원인과 대책은 책의 중반부에서 논리와 실험과 다수의 치유 사례로 상세히 제시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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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일부에서 당뇨의 원인을 ‘과식이다. 운동 부족이다’ 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혈당이 높아지는 원인일 뿐 진정한 당뇨병의 원인이 아니다. 또 일부에서 1형 당뇨의 원인이 ‘바이러스 감염이다, 자가면역 질환이다.’ 라고 말하나 그것은 과장되거나 기전 없는 가설에 불과하다. 췌장 기능이 떨어지거나 베타세포가 파괴되는 데에는 활성산소와 스트레스 과로 등 보다 분명한 수많은 원인이 있다. 다만 현대 의학이 아직 그 원인 요소와 기전을 밝혀내지 못했을 뿐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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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당뇨병의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치료하거나 극복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마치 먹은 물이 흐리다며 외부에서 물을 길어다 붓는 것과 같다. 만약 누군가가 매일 공장의 폐수를 버리고 있는 것이 원인이라면 폐수를 버리지 못하게 막는 것이 진정한 해법이다. 당뇨 역시 반드시 각자 발생한 원인을 알고 치유해야 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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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원인을 모르면 반드시 부작용이 따르는 처방을 한다. 고혈압도 암도 아토피도 마찬가지다. 약은 오히려 본질적인 원인을 더욱 가중시킨다. 치료를 아니함 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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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혈당이 높아졌거나(2형 당뇨, 당뇨환자 85%) 췌장 기능이 약해진(1.5형 당뇨 당뇨환자 12.8%)것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된(2.3%)것이 원인이므로 각각의 원인 처방을 해야 한다. 단지 혈당을 낮춘다는 명목 하에 췌장의 능력을 넘어서는 인슐린을 뽑아내서는 안 된다. 그 결과는 췌장이 탈진하여 2형 당뇨의 경우 1.5형 혹은 1형 당뇨로 진행된다. 밥은 하루 한 끼만 먹이고 일만 많이 시키면 건강 장수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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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또 혈당만을 낮춘다는 명목 하에 소화기 장기(간 이자 소장 등)의 기능을 제압하는 방법도 곤란하다. 몸의 정상적인 장기 만이로라도 최선을 다하는데 이를 무력화 시키는 것이 당뇨약이다. 그로인해 간 부전, 소화불량, 더부룩함, 심부전 등 약을 먹기 이전보다 심각한 상황에 처한다. 증상조차 없었던 건강한 사람(2형)이다. 그런 건강한 사람이 제발 더는 약을 먹지 말아달라고 뇌세포에 고통의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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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만약 인슐린을 충분히 생산하지 못한다(1.5형)며 인위적으로 췌장을 자극하여 능력 이상의 인슐린을 뽑아내면 췌장 기능은 급속히 망가진다. 1형 당뇨야 어쩔 수 없이 당장은 인슐린 처방을 한다고 해도 말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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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당뇨약 부작용인 소화불량, 메스꺼움, 어지럼증, 두통 등은 인체가 정상적인 생리활동을 하지 못한다는 신호이다. 모두 원인을 무시하고 혈당을 낮춘다는 명목 하에 소화기 계통의 장기기능을 강제로 떨어뜨린 결과다. 이 신호를 무시하면 머지않아 심장병 간경화 각종 암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고 수명이 크게 단축된다. 당뇨약 부작용은 제약사 혹은 의사들 스스로 밝힌 사실이다. 다만 왜 그러한지 기전을 모를 뿐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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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거듭 강조하지만 당뇨의 원인을 알고, 원인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치료해야 잘못된 처방을 피할 수 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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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한컴바탕;">2형 당뇨는 당뇨가 아니다. 전체 당뇨환자의 85%가 여기에 속하며 이들은 췌장 기능이 정상이다. 단지 인슐린의 이동성이 떨어져 인슐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뿐이다. 즉 인슐린의 이동성만 높여주면 곧바로 해결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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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한컴바탕;">1.5형은 췌장이 인슐린을 충분히 분비하지 못하는 것이며 전체 당뇨환자의 13%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들은 췌장으로 가능 혈액(산소와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면 정상화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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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한컴바탕;">1형 당뇨는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된 것이 원인이나 이 또한 1.5형과 같은 방법으로 자연치유가 가능하다. 물론 이들은 일단 치유 이전에는 인슐린을 맞아야한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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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의사들이 진정으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당뇨가 왜 발병하는지 알아야한다. ‘당뇨는 치료하는 병이 아니고 평생 약으로 관리하는 병’이라든지 ‘당뇨와 친구로 지내라’고 말하여 치료 의지를 아예 꺾는 것은 매우 큰 해악이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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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자신들을 위해서라도 바른 정보는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환자를 살리는데 적극 활용해야한다. 받아들이기 불편하다고 해도 정보를 차단하지는 말아야한다. 결국 진실은 밝혀진다.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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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이러한 일은 개개인의 경제적 이득을 따질 문제가 아니다. 보다 중요한 자신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의 생명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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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family: 한컴바탕; font-size: 14pt; mso-ascii-font-family: 한컴바탕; mso-hansi-font-family: 한컴바탕;">출처 : 당뇨병 약 없이 완치할 수 있다(윤태호 저)</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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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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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0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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