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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와대 특활비 연 200억인데 왜 국정원 돈 썼을까
추우지  2019-01-11 19:33:53, 조회 : 7,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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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특활비 용처 일일이 정해져<br> 은밀한 용도로 쓰는데 한계있어<br><br> 비박과 기싸움 친박 세력확대 위해<br> 박근혜 청와대 비자금 필요 해석도
<x-img title="박근혜 전 대통령. 한겨레 자료사진" "width: 643px;" alt="박근혜 전 대통령. 한겨레 자료사진"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7/1017/00501324_20171017.JPG">                                        
박근혜 전 대통령. 한겨레 자료사진
‘국가정보원의 청와대 상납’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향후 검찰 수사로 밝혀질 돈의 사용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청와대엔 기본 예산뿐 아니라 별도의 특수활동비가 매년 200억원 가깝게 책정된다. 그럼에도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끌어다 쓴 건 은밀한 용도를 위해서였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사정을 잘 아는 한 사정당국 관계자는 “청와대 특수활동비는 쓸 데가 일일이 다 정해져 있어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여지가 그렇게 많지 않은 돈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청와대 특수활동비는 외교·안보·의전을 비롯한 각종 행사 등에 격려 차원으로 쓰이는 일이 많아 다른 용도로 이를 끌어다 쓰는 데 한계가 있다는 뜻이다.

우선적으로는 박 전 대통령이 이른바 ‘문고리 3인방’ 등을 연결고리로 한 사적인 조언그룹을 관리하는 데 국정원 돈을 썼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공식 계통이 아닌 ‘비선 라인’을 챙기는 용도였으리라는 것이다.

‘비선 진료’ 등 박 전 대통령 개인의 극히 사적인 용도로 국정원 돈이 쓰였을 가능성도 크다. 최순실씨가 챙겨준다고 해도 당장 옆의 비서관을 시켜 꺼내 쓸 수 있는 별도의 주머니가 필요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도 2일 <티비에스>(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박 전 대통령) 시술비에도 썼고 그러지 않았을까. 그걸 아마 예산으로 쓰기는 항목상 어려울 것”이라고 추정했다.

<x-img title="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40억원대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로 체포된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왼쪽 사진)과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각각 출석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width: 643px;" alt="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40억원대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로 체포된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왼쪽 사진)과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각각 출석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7/1103/00500037_20171103.JPG">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40억원대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로 체포된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왼쪽 사진)과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각각 출석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권에서는 여권에 대한 청와대의 영향력 유지를 위해서도 대통령의 ‘비자금’이 필요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여당 내 ‘친박’ 그룹의 영향력 확대와 그들에 대한 청와대의 ‘입김’ 유지를 위해서는 돈이 필요했을 거란 논리다. 실제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에는 청와대가 정보기관 돈을 끌어다 정치권에 뿌리는 일이 공공연히 벌어졌다.

자유한국당 등 정치권 일부에선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도 국정원 돈이 어떤 식으로든 청와대에 흘러갔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국정원의 청와대 상납이 관행에 불과하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박지원 의원은 “(국정원 돈 끌어쓰기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정부에는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 때 안 받았다”고 부인했다. 그는 당시 “김대중 대통령께서 ‘어떠한 경우에도 산하 연관기관에서 일체 돈 받지 마라’고 했다”고 전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정원 특활비의 청와대 지원이 되살아났다는 지적도 제기된 바 있다. 김당 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은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 정부 때) 김만복 원장이 기조실장 시절부터 오래된 관행이라며 청와대 지원을 부활해 정례화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참여정부 때는 안 받기로 하고 일체 받지 않았다. 받았으면 내가 모를 리 없다. 정권이 바뀌니까 금세 다시 옛날로 돌아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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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1pt;">그리고 수십개의 언론에 제보 그러나 누구도 온다고 하여놓고 누구도 없었던 그들이었는데 수십년간도 단 한번은 커녕 오직 동물로 당하였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1pt;">이곳은 오직 빠로 해야 살아남는지 한명 그렇게 보내고 또 문에 한마디 했다고 손배에 승소로 수천만원 받고도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1pt;">분이 남아서 또 그것도 사형이니 아래글보면 이들이 정상인지 통합 1000년가도 꿈도 못꿀 놀랍고도 놀랍다 </span></strong>

<strong></strong> 

<strong><span "font-size: 11pt;">하여튼 댓글보고 누가 누구를 조사해야 할지 검찰이 다른일 못하고 매달리게 될 것 같다 누구의 명예가 중요한지 헌법은 평등이라고 하였으니 쌍방으로 조사하고 처벌해야 </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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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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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cl-ass="who"><dt cl-ass="name"><strong>고영주</strong> </dt> <dd cl-ass="sub">언론기관단체인, 전 검사 </dd> <dd cl-ass="dft"><span cl-ass="dft_dsc">69세 (만 68세)</span> </dd></dl><dl cl-ass="dsc"><dt>출생</dt><dd>1949년, 충청남도 보령 </dd><dt>소속</dt><dd><u>방송문화진흥회</u> (이사장) </dd></dl>
<ul cl-ass="record_tab"><li cl-ass="on"></li></ul>
<h3 cl-ass="blind">경력사항</h3><dl><dt>2015.08 ~ </dt><dd>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dd><dt>2015</dt><dd>

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상임위원장

</dd><dt><span cl-ass="blind">연도없음</span></dt><dd>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

</dd><dt>2012.09</dt><dd>

제9기 방송문화진흥회 감사

</dd><dt>2010.03</dt><dd>

국가정상화 추진위원회 위원장

</dd><dt>2009.02 ~ 2011</dt><dd>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

</dd><dt>2008.10</dt><dd>

반국가교육 척결 국민연합 상임지도위원

</dd><dt>2008 ~ 2015</dt><dd>

법무법인 케이씨엘 대표변호사

</dd><dt>2006</dt><dd>

법무법인 케이씨엘 고문변호사

</dd><dt>2005.04</dt><dd>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

</dd><dt>2004 ~ 2005</dt><dd>

대검찰청 감찰부 부장

</dd><dt>2003 ~ 2004</dt><dd>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

</dd><dt>2003</dt><dd>

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

</dd><dt>2002 ~ 2003</dt><dd>

광주고등검찰청 차장검사

</dd><dt>2002</dt><dd>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지청장

</dd><dt>2001 ~ 2002</dt><dd>

서울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지청장

</dd><dt>2000 ~ 2001</dt><dd>

서울지방검찰청 1차장검사

</dd><dt>1999 ~ 2000</dt><dd>

창원지방검찰청 차장검사

</dd><dt>1998 ~ 1999</dt><dd>

서울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

</dd><dt>1998</dt><dd>

서울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

</dd><dt>1995 ~ 1998</dt><dd>

대검찰청 공안부 공안기획관

</dd><dt>1993 ~ 1995</dt><dd>

법무부 검찰3과 과장

</dd><dt>1993</dt><dd>

대전지방검찰청 형사제1부 부장검사

</dd><dt>1992 ~ 1993</dt><dd>

창원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검사

</dd><dt>1991 ~ 1992</dt><dd>

부산지방검찰청 울산지청 부장검사

</dd><dt>1990</dt><dd>

청주지방검찰청 제천지청 지청장

</dd><dt>1986</dt><dd>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dd><dt>1983</dt><dd>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dd><dt>1980</dt><dd>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dd><dt>1978</dt><dd>

청주지방검찰청 검사

</dd><dt><span cl-ass="blind">연도없음</span></dt><dd>

제8기 사법연수원

</dd><dt>1976</dt><dd>

제18회 사법시험 합격

</dd></dl>

 

 

 

여기 댓글을 보면 우리가 그들의 상전을 어느 정돌 신뢰를 하고 해야 할지 그 간의 경력을 보면 왜 이제 이렇게 하는지 놀라울 뿐이다 이들은 어떤 세상을 생각하고 있을까

 

고영주 이사장의 경력을 보면 그가 이렇게 대접을 받을 인격 즉 문재인을 빨갱이라고 한 단 하나의 이유 그것이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19-06-26
11: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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