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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외교를 대표하는 서희 다시 살펴보기 (퍼온 글+ 의견 ) )
공세훈아  2019-01-12 02:55:34, 조회 : 8,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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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싱가폴 외교를 보면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우리나라 주변은 모두 강대국들이라서

자나깨나  강대국 입장에서 우리나라를 바라보아야지

우리나라 입장에서 강대국을 바라보게되면

나무를 보되 숲을 보지 못하게 되기 쉽상인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서희라고 여겨져서 여기 올리게 된 것입니다

대개 대국의 계략이 소국보다는 심오한 것이지요

 

 

서기 998년 고려조

거란의 장수 소손녕이

8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로 침입한 거란의 1차 침공 때

 

고려의 문신 서희는

소손녕과의 담판으로 거란군대를 물리쳤을 뿐 만 아니라

압록강 동쪽의 영토까지 얻어냄으로써

외교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이루어냈다고 흔히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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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그러나 오히려 서희가 거란의 책략에 넘어가 </strong>

<strong>고려를 장기적으로는 위기에 빠트렸다고 본다</strong>

 

당시 거란은 중국의 남송과 중원을 다투고 있었다

기병중심의 전력을 깆춘 거란이

남송과의 전쟁에서 가장 필요한 물자는 전투마였고

그 수요는 여진과의 무역을 통해 충당했다

 

거란과 여진은 매 년 전마 1만 마리를 거래할 정도로 

활발한 무역활동을 펼쳤다

그런데 문제는 여진이 경쟁국인 남송에게도 전마를 판매한다는 것이었다

 

사실 거란이 고려를 침입한 이유는

여진족과 남송과의 무역 거래지역인 함경도쪽 지방을 장악함으로써

여진과 남송과의 전마거래를 차단시키고

남송의 기병육성을 방해하려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는 것이었다

 

서희는 소손녕의 말에 따라

여진족을 대신 공격해  함경도 지방에서 몰아내주고

함경도 동쪽 지방에 성을 쌓고 영토로 편입시켰다<strong> <span "background-color: rgb(234, 234, 234);">( 나무는</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4, 234, 234);"> 보았네요 )</span></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0, 0);"><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34, 234, 234);"> </span></span>

 

그리고 거란은

의주지방을 중심으로한 함경도 서쪽 지방을 장악함으로써

여진과 남송과의 거래를 차단시켰다

 

문제는 그 이후였다

점차 힘을 키운 거란은 남송을 압박해 마침내 남송으로부터

매 년 10만냥의 은과 비단 20만필의 공물을 바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이렇게 중원의 주도권을 잡은 거란은

그 막대한 공물을 바탕으로  다시 군사를 크게 일으켜

고려에 침공하여 ( 2차 침공 ) 수도 개경까지 난입해 강토를 유린한다

 

그 뿐만 아니라 거란은

<strong><u>무력을 통해</u></strong>

<strong><u>남송과 여진 고려간의 모든 무역을 자신의 영토에서만 이루어지도록 만들었다</u></strong>

===> 이런 사항이 얼마나 중요한 사항입니까 ?

 

이렇게 해서 거란은 10세기 동아시아 유통권을 독점하고

막대한 중개무역이득을 챙긴 것이다 <strong>( 그러나 서희는 숲을 보지 못했네요 )</strong>

서희는 결국

여진을 몰아내면 순망치한이 된다는 것을 내다보지 못한 것이다

===> 서양식으로 표현하면 세력균형의 중요성을 모르고 강국의 지략에 의해 던져진

        미끼를 덮석 물은 꼴이 되어버린 격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달리 적당한 표현이

        생각이 안나네요

 

===> 생각컨데 당시 고려 전체인구가 대략 600만 ~ 많아야 800만명으로 보는데  

      거란이 이정도의 소국에 80만 대군을 동원 했다고 하는것은  피해자인 고려입장에서

      그 숫자를 너무 뻥튀기 한 것으로 생각된다

 

====> 스페인이 무적함대 시대를 맞아 한참 강국으로 잘나갈 때 이야기인데요

     <u> 영국 주재 스페인대사가 본국에 보고합니다</u>

      <u>언젠가는 스페인과  ( 당시 커나가는 ) 영국이 반드시 바다에서 크게 충돌하게 될것입니다</u>

      ( 당시는 당연히 철선이 없던 시대이고 모두 목선이었는데 아무 나무나 가지고

       목선 전함을 건조하는게 아니고  영국의 경우 --본인이  그 지명 기억이 안남 --영국 어느

      특정 지방산 나무만을 사용하여 전함을 건조함  )

    <u>  나라의 장래를 대비하여 </u>

   <u>  본국에서  사람을 영국에 몰래 보내 그 지방의 나무들을  모조리 불질러버려야 한다고 보고합니다</u>

    <u> 외교의 진면목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한 스토리이죠 </u>

    <u> 외교가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고  강국들은 그만큼 멀리 내다보고 있는 사례이지요 </u>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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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12pt;"> 우리 민족에게 백의민족이란 고상한 이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금수강산 삼천리, 조용한 아침의 나라에서 예의 도덕을 갖추고 선량하게 살았던 분들이 바로 우리들의 조상들입니다. 특히 우리들이 공식 행사에 부르는 애국가 가사에는 <span "font-size: 12pt;">"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span><span "font-size: 12pt;">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가사는 우리  민족이 주변 열강국들보다 빈약한 어린 아이 같기 때문에 저들보다 강력한 하나님의 보우하심을 받을려는 마마보이로 자처하는 뜻이 아니라, 오직 우리 민족이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우러러 볼 수 있는 사람이나 민족이나 나라가 천지 중에는 없고 오직 하늘의 하나님 한분 밖에 존중할 분이 없다는 뜻입니다.<br><br> 이러한 자긍심으로 지금도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순수 보수 우파 애국 국민 여러분! 이제 우리 조상들의 민족적 자긍심이 세상 만민들 중에 가장 숭고하고 아름답고 거룩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민족적 자긍심에 합당한 이름을 우리들에게 지어 주셨으니 그게 바로 동방의 등불인 </span><span "font-size: 12pt;">'백의민족'</span><span "font-size: 12pt;">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닮은 사람들로 태어나 개나 돼지 같은 짓을 하게 되면 그게 바로 자신들을 낳고 양육하신 하나님(예수님, 조상님)의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하는 범죄 행위이며,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나 사회나 국민들은 우주만물 그 어느 천박한 미물들에게도 짓밟히게 되도록 하나님이 규정해 놓았습니다.<br><br> 반만년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이 하나님 보시기에 크게 사람으로서의 분수와 도리에서 벗어나 범죄하지 않는 한, 오랑케 수준의 주변 열강국들이 아무리 육적으로 부강하고 덩치가 크고 숫자가 많더라도 우리 민족을 지배장악하지 못하였음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즉 우리가 </span><span "font-size: 12pt;">'백의민족'</span><span "font-size: 12pt;">이란 이름 뜻에 합당한 행동을 하는 한 어느 민족이나 나라도 우리 민족 위에 군림할 수 없지만, 이에서 벗어나게 되면 아무리 우리를 도우는 우방국이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라 하여도 이 나라 이 민족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처럼 하루살이 수준의 종북 세력들에게 짓눌려 신음하게 됩니다.<br><br> 그러므로 이 민족이 부강하게 될 수 있는 유일한 생명력은 거룩한 민족 이름에 합당한 언행으로 살아가는 일이며, 이 민족이 멸망으로 치닫게 되는 유일한 원인은 거룩한 민족 이름 뜻에 어긋난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악행으로 살아가는 일들입니다. 즉 하나님이 자신의 선민으로 택한 민족들에게는 우주만물의 그 어느 육적인 부강과 덩치와 수효를 갖고서도 깨뜨릴 수 없도록 보우하시나 그러나 그 택한 선민이 하나님의 거룩함에서 떠나 주변 오랑케들의 거짓된 술수와 모략과 음란과 압제를 본받아 행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들을 하루살이 수준의 조폭 같은 미물들에게도 짓밟혀 신음하게 됩니다.<br><br> 생명은 죽음을 잡아 먹어야 합니다. 이 나라 이 민족의 생명은 백의 민족의 언행으로서 주변  여타 민족들의 거짓과 악행과 음란을 책망해 꾸짖는 빛과 소금입니다. 이 일은 마땅히 그리스도인들의 책무이지만, 그러나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언행인 빛과 소금 노릇을 사단의 신학에 묶어 놓았기 때문에 저들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이제는 거룩한 민족 이름에 합당한 순수 보수 우파 애국 국민들이 그 기능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이마저도 곡해시켜 은둔의 나라에서 은자가 되어 말없이 조용히 지내는 것이 선비요 군자요 현모양처라고 속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선비와 군자와 현모양처는, 거짓과 불의와 죄악과 불륜과 싸워 이겨야만 얻을 수 있는 존칭입니다.<br><br> 오늘날 한반도의 붉은 악마들인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이 이처럼 활발하게 날뛰게 된 근본 동기는, 저들이 천사의 직분과 같은 백의민족의 후손들에게 침묵이 미덕(금)이다 라는 말로 헛되게 치세워 잠들게 해 놓고 자기들만은 악마들(김일성 일가들)로부터 즐겨 배운 온갖 악한 습성들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퍼뜨리고 가르쳐 이웃 주변 사람들을 세뇌 교육시켰습니다. 그리하고서는 이 땅의 주인공들인 백의민족의 성품을 가진 분들에게는 침묵이 금이다라는 말로 속여 자신들의 악행에 대해 시비하지 않는 것이 군자로서의 품위이며 또 신앙인으로서 지켜야 할 복음이라고 합니다.<br><br> 그리고 김일성 일가들은 피를 나눈 동포이지만  미국은 내정간섭자다, 돈이 제일이다, 권력이 제일이다, 섹스가 최고의 향락이다라는 악마의 습성들을 밤낮으로 뇌까리며 신문, 방송, 테레비, 인터넷에 도배를 해 놓고 선량한 국민들을 다만 꿀먹은 벙어리마냥 단 한마디도 반박하지 못하게 하고 오로지 따라 배우게 합니다. 즉 신앙인이, 선비가, 군자가, 현모양처가 어디 그런 추악한 일에 참견해 나설 일인가 하고 침묵으로 일관토록 만듭니다. 그래서 가장 정의롭고 경건하고 의로와야 할 신앙인들조차 이들의 악행에 대해 다만 사랑으로 보살피고 권면해야지 하면서 입다물고 잠잠하게 되었습니다.<br><br> 즉 신학자 출신 목사님들의 말씀을  잘 순종해 예수 믿고 교회 일에 충성하면 그게 바로 애국하는 일이지 정치꾼들인 종북 세력들의 매국행위에 뛰어들어 시비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이 시대의 신앙인들이  전국민의 4분의 1이라 하지만, 나라는 온통 좌경화 일색으로 뒤덮였습니다. </span><span "font-size: 12pt;">"이게 나라입니까?</span><span "font-size: 12pt;">라는 유행어의 진원지가 바로 </span><span "font-size: 12pt;">"이게 그리스도인입니까?"</span><span "font-size: 12pt;">라는 성도들의 탄식입니다. 이웃들의 악행을 보고도 책망치 않고 다만 평화로운 미소로 내려다 보는 부처상들이 되었습니다. 선은 악을 대적해 싸워야지 악과 싸우는 일을 싫어해 피하거나 숨는 것은 선이 아니라 악의 노예 짓입니다.<br><br> 온 우주의 악을 박멸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는 그 악과 싸우되 목숨바쳐 피흘리기까지 하면서 싸우셨습니다. 악은 김일성 일가들의 살인 행위나 음란방탕한 풍습들처럼 선하고 의로운 사람들을 거짓과 음풍으로 속이고 더럽혀야만 생존해 갈 수 있고, 선 또한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는 사도들과 성도들처럼 악을 대적해 싸워야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악은 박근혜 대통령 같은 선을 만나면 잔인하게 거짓을 앞세워 죽이지만 선은 악을 보고도 빙그레 미소짓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오늘날의 교인들처럼 악에  대해 너그러웠더라면, 그는 십자가를 지지 않고 교황이 되었을 것입니다.<br><br> 속지 마십시오. 악은 어디서든 만나고 대하였을 때, 그냥 모른 체 지나가는 것은 그의 종이 되어 그에게 항복한 짓입니다. 친구지간의 말이던, 인터넷에서 듣는 말이든 간에 무릇 김일성 일가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들을 두둔하는 말이나 또는 음란방탕한 악행들을 공공연한 장소에서 떠 벌려 자랑할 때에는 반드시 그 일을 대적하고 대항하는 말을 던지고 지나가야 합니다. 사람의 모든 말은 하나님의 권세와 마귀의 능력 중 어느 한 가지를 갖고 작용합니다. 즉 선한 말을 던지면 하나님의 권세가 작용하게 되고 악한 언행을 들춰내 자랑하면 악귀의 능력이 작용하게 됩니다.<br><br> 최근에는 태극기 보수 우파 애국 국민으로 자처하는 분들까지도 타락하였습니다. 즉 문재인이 이미 종북 대통령으로 자리매김하였으니 그를 자극하는 바른말을 삼가하라고 선전선동합니다. 하늘을 우러러 양심에 손을 얹고 말해 보세요. 이런 말이 악과 불의를 대적하는 선민의 위치에서 하는 말인지, 아니면 악의 졸개가 되어 더 이상 선한 말로 저들의 심기를 건들지 말라는 악인의 나팔수 노릇인지? 제발 침묵이 금이라는 말에 속지 마십시오. 악을 책망하는 것이 진정한 선민의 본분일 뿐, 악을 비호하고 두둔하고 묵인하는 것은 침략자의 만행을 도우는 첩자들의 소행입니다. 그리스도인과 태극기 애국 국민이 악을 대적하는 본분을 회복하여야만 박근혜 대통령도 복권하게 됩니다.<br><br></span><span "font-size: 12pt;"><u>http://cafe.daum.net/kblw</u></span><span "font-size: 12pt;"> 기독 애국 신우회</span></span>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19-06-26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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